인사말

기술이 뛰어나거나 충분히 숙련된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 "베테랑"



배성일, 허정원 원장

저 세 글자에는 평생을 끊임없이 갈고 닦으며 노력해온 그 사람만의 역사가 깃들어져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미술을 육상 종목으로 비유한다면 단거리 종목이 아닌 마라톤과 같습니다.

스마트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끈기와 집요함, 그리고 꾸준히 자신을 컨트롤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지 않고서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쉽게 얻기 힘든 분야이기도 하죠.

베테랑 미술학원은 단순히 입시의 결과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수많은 날들을 긴 호흡으로 달려가야 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예비 미술인들에게,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호흡으로 뛰면서 미술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을 갖게 하고, 더불어 끝까지 자신의 목표를 완주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는 페이스메이커와 같은 학원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 끝에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베테랑" 이란 단어가 어울리게 되는 그날을 향해 저희 베테랑 미술학원의 강사진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바른길만을 제시할 것을 약속합니다.


원장 배성일, 허정원


그림이 다르다